관문 도동항 좌안 해안 산책로, 몽돌해안변, 도로, 시가지에 겨울철 눈으로 인해 쌓인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최수일 군수는 “관광시즌이 시작되는 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울릉도 청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겨우내 묵은 쓰레기와 해변 폐어구 등을 말끔히 청소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택시 타고 10% 돌려받는다…경주, 지역화폐 확대
직불금 불이익 막는다… 경주시, 변경등록 홍보 강화
한수원, 공공데이터·데이터 행정 ‘최우수’… 7년·4년 연속 최고 등급
항공료 폭등에 발 묶인 해외여행... ‘국내 유턴’ 수요, 울릉도가 흡수할 수 있을까
경주시장 선거 공방 격화… 박병훈 “불법 ARS” vs 주낙영 “문제없다”
AI·로봇 접목한 원전 운영… 한수원, 글로벌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