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이 지역구 4선 시의원으로 제5선거구 도의원 후보로 출마를 했으나 새누리당 경선에서 현 도의원인 장경식 후보에게 고배를 마셨다.
이 후보는 “새누리당의 이번 상향식 여론조사 경선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진행되지 않았고 또 결과를 수용하기 어려워 탈당을 결심했다”며 “새누리당의 이번 경선이 잘못됐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시의원 출마를 결심했고 지역구민들에게 심판을 받겠다”고 밝혔다.
/정철화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이진숙, 첫 주말 총력 유세전⋯주진우·최재훈과 “보수 결집” 호소
칠성시장 뜨겁게 달군 박근혜⋯추경호 지원에 보수층 결집
경산시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 25일 오후 4시 40분부터 TV 생중계
최병국 전 경산시장, 조현일 시장 후보 전격 지지 선언
“고유가 지원금 오늘부터 요일 관계없이 신청하세요”
바쁘다 바빠! 선거공보물 발송 준비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