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경제연구원이 진행하는 이번 엑스포는 조선시대 5대 시장의 명성을 산업화해 전통시장을 육성하고 10만 평의 종합스포츠타운과 연계하는 스포츠 축제이다.
시는 이날 최종보고회를 거쳐 체계적인 행사를 개최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허동찬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전통시장을 테마로 하는 국제단위의 축제행사 개발에 박차를 가해 대표축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군, 줄이은 이웃사랑 나눔 실천
김천 경제 ‘도심 쏠림’ 심화... 사업체 10곳 중 7곳 시내권 몰려
칠곡군, ‘일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확산
칠곡군, 북삼읍 금오대로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배와 핵과류에 다발하는 깍지벌레 적기 방제해야
상주시, 부산 연제구 축제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