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는 “현대자산운용 분리매각 때 입찰 참여를 검토했으나 매각 주체와매각 주관사가 현대자산운용을 포함한 현대증권의 주식매각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기로 함에 따라 현대자산운용 인수 추진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이곤영기자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iM금융그룹, 서울핀테크랩과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 개최
日鐵 140mm 극후판 개발··· 포스코 ‘해상풍력 후판’ 경쟁 격화
포스코, 로봇 자동화 기업 투자···AX 전환 가속
K-뷰티 수출 31억달러 ‘사상 최대’···미국이 1위
소액공모 30억으로 확대···벤처 공시부담 줄인다
통상 피해기업 지원 강화···연 2% 저리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