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에 따르면 총 사업비 2억원을 들여 지난 1월부터 지난 7월 말까지 폐타이어 90t, 공병류 23t, 플라스틱류 12t, 종이류 6t, 캔류 2t 등 총 133t(연간 반출률 44%)의 재활용품을 육지로 실어냈다.
군은 이달 말까지 생활폐기물처리시설에 수거·보관 중인 폐가전제품 93t을 재활용하기 위해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리사이클링센터)에 인계할 계획이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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