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다오구는 산둥성 칭다오시 현급 행정구역으로 자오난시를 2012년 12월에 통합해 인구 171만 명의 대도시로 탈바꿈한 성장 잠재력이 있는 도시다.
경산시는 자오난시와는 1996년에 자매결연을 맺었고, 2007년부터 2009년까지 2명의 공무원이 파견돼 근무했을 뿐 아니라, 간부공무원 및 농업인단체 연수, 새마을운동 단체방문 등 행정·문화·사회 전반에 걸쳐 활발한 교류를 해왔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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