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대 신임 소장은 칠곡군 지천면 출신으로 대구 영남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1974년 공직에 입문해 사회복지과장, 새마을과장, 왜관읍장, 총무과장, 기획감사실장을 역임하고 2012년 퇴직했다.
정연대 소장은 “자원봉사는 미래의 희망이자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된다”며 “38년의 공직생활을 바탕으로 배려와 나눔을 통해 성숙한 자원봉사문화 확산과 밝은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윤광석기자 yoon777@kbmaeil.com
윤광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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