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고영하 영덕풍력발전㈜ 상무는 “바람이 한 방향으로만 불지 않듯이 풍력발전으로 얻은 이익금도 영덕발전의 초석이 될 인재양성에 투자돼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동구기자 dglee@kbmaeil.com
이동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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