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견<사진> 한전기술 상임감사는 지난달 31일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새누리당 포항시 남구·울릉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 예비후보는 “오로지 포항만 생각하며 20여년간 지역에서 정치와 경제활동에 주력했다. 올해 총선의 아젠다는 `누가 포항의 미래를 제대로 설계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가`이다”며 “이번 총선에서 정책으로 승부하겠다”고 말했다.
/이창형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기자수첩] 여론조사의 허와 실
호르무즈 해협 열리나 “미·이란 우라늄 폐기 원칙적 합의 접근”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석가탄신일 맞아 종교계·민심 공략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부처님오신날 맞아 민심 행보 강화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 “제석사를 경산 대표 문화 중심지로”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 “능력과 자질이 있는 사람이 시장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