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윤두현
윤 예비후보는 “우리서구 주민께 거창한 공약도 중요하지만, 실생활에 필요한 정책이 뭔지 주민을 직접 만나는 현장체험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며 “주말이라도 주민분이 불러주면 언제라도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정치 기사리스트
경북도 무상 돌봄 사업 ‘K보듬 6000’ 전 시·군 확대 추진
경북도 전기차 사용후 핵심부품 순환이용 체계 구축
경북도 중소기업 탄소중립 컨설팅 지원사업 추진
주호영 “항고심 지켜본 뒤 거취 결정”… 장동혁 대표 즉각 사퇴 촉구
대구 온 정청래 “김부겸이 원하는 건 다 해준다⋯대구 시민 위해 지극정성 다할 것”
트럼프의 ‘문명 소멸’ 협박에 교황 “진심으로 용납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