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 2월 25일 포항역을 시작으로 26일 동대구역, 3월 14일 서울역에 이어 전국 관광홍보 행사를 잇따라 개최, 본격적인 관광객 유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울릉도, 독도 홍보활동에 소홀했던 전라도와 충정도 일대를 찾아 집중 홍보관을 운영했다. 기존 자연관광 홍보 위주에서 문화·역사와 연계한 체험요소를 부각시켜 관광 동기를 부여하는 등 활발한 홍보활동을 했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택시 타고 10% 돌려받는다…경주, 지역화폐 확대
직불금 불이익 막는다… 경주시, 변경등록 홍보 강화
한수원, 공공데이터·데이터 행정 ‘최우수’… 7년·4년 연속 최고 등급
항공료 폭등에 발 묶인 해외여행... ‘국내 유턴’ 수요, 울릉도가 흡수할 수 있을까
경주시장 선거 공방 격화… 박병훈 “불법 ARS” vs 주낙영 “문제없다”
AI·로봇 접목한 원전 운영… 한수원, 글로벌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