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포항에서 암컷 대게와 체장 미달 대게 3천500여마리를 구입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이용해 대구와 경산 일대에서 판매했다.
경산/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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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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