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포항에서 암컷 대게와 체장 미달 대게 3천500여마리를 구입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이용해 대구와 경산 일대에서 판매했다.
경산/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주 산사태 취약지역 646곳 집중 점검… 10월까지 대응체계 가동
우체국 소포 스티커로 관광 콘텐츠 전국에 알린다
예천군 ‘용궁 꿀수박’, 첫 출하로 여름 시장 점령 나서
소상공인 디지털 판로 거점 ‘소담스퀘어’ 구미 유치 성공
구미보건소, 암 치료 후 일상 회복 지원프로그램 운영
문무대왕릉 성역화 ‘본궤도’… 경주시, 내달 공원조성 공사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