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은혜샘물교회(담임목사 박은조)가 울릉 저동신흥교회(담임목사 오종학) 후원으로 수원 아주대병원 의사 및 간호사 등을 초대해 이틀 동안 주민들을 무료진료 했다.
이번 무료진료로 울릉읍 저동리에서 121명, 북면 천부리에서 50여 명의 울릉도 주민들이 진료를 받았다. 의료진은 의약품과 가정상비약 등도 제공했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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