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가동이 중단되더라도 월영교 통행은 가능하며, 일몰부터 자정까지 점등되는 화려한 조명은 여전히 관람할 수 있다.
월영교 분수는 호숫물과 주위 조명 등이 어우러진 야경이 장관을 이뤄, 주말이면 수천명이 찾는 등 가족과 연인들의 산책 코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안동시립박물관 관계자는 “비나 눈이 온 뒤 다리 상판이 미끄러우니 빙판 낙상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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