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8일 오후 국회에서 연찬회를 열고, 새로운 당명으로 자유한국당을 결정했다고 김성원 대변인이 밝혔다.
새누리당은 오는 9일 새 당명에 대한 비상대책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오는 13일 전국위원회에서 당명 변경안을 추인할 예정이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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