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잡은 미국과 유럽에서 발달장애인 취업프로그램을 한국형으로 바꿔 올해부터 시범사업으로 실시된다.
지역사회 내 사업체에 장애인 근로자와 이들의 현장 적응을 도울 직무지도원 배치를 통해 현장에서 쉽게 적응하도록 하는 것이 중점이며, 경상북도에서는 지역최초로 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1차 참여지역은 포항, 구미, 경산, 칠곡, 울진, 경주 등이다.
/고세리기자
manutd20@kbmaeil.com
고세리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유권자 총 220만2861명 확정
이진숙, 첫 주말 총력 유세전⋯주진우·최재훈과 “보수 결집” 호소
칠성시장 뜨겁게 달군 박근혜⋯추경호 지원에 보수층 결집
경산시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 25일 오후 4시 40분부터 TV 생중계
최병국 전 경산시장, 조현일 시장 후보 전격 지지 선언
“고유가 지원금 오늘부터 요일 관계없이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