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잡은 미국과 유럽에서 발달장애인 취업프로그램을 한국형으로 바꿔 올해부터 시범사업으로 실시된다.
지역사회 내 사업체에 장애인 근로자와 이들의 현장 적응을 도울 직무지도원 배치를 통해 현장에서 쉽게 적응하도록 하는 것이 중점이며, 경상북도에서는 지역최초로 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1차 참여지역은 포항, 구미, 경산, 칠곡, 울진, 경주 등이다.
/고세리기자
manutd20@kbmaeil.com
고세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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