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설치한 낙동강 음악 분수는 가족들의 산책 장소이자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월영교와 호반나들이길, 문화관광단지 등과 함께 봄·여름철 안동 대표 볼거리로 자리 잡았다.
/손병현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풍년 염원 담아”… 청송서 통일쌀 손 모내기 행사 개최
“시장서 배우는 경제”… 청송 화목초 학생들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경북 스마트농업 경진대회서 청송 농업인들 두각
“전통 속에서 어른의 책임 배워요”... 문경문화원, 전통성년례 개최
박춘남 문경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실제 화재처럼”… 청송군청 합동 소방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