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배구대회에는 지역의 초·중·고등학교 어머니들로 구성된 배구팀 11개팀과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어머니 배구의 활성화와 배구 저변확대, 어머니회의 친목도모 및 이웃 학교와의 정보 교환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경 교육장은 대회사를 통해 “스포츠 활동을 통해 화합·친선을 이루고, 어머니가 건강해 울진교육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열정적인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택시 타고 10% 돌려받는다…경주, 지역화폐 확대
직불금 불이익 막는다… 경주시, 변경등록 홍보 강화
한수원, 공공데이터·데이터 행정 ‘최우수’… 7년·4년 연속 최고 등급
항공료 폭등에 발 묶인 해외여행... ‘국내 유턴’ 수요, 울릉도가 흡수할 수 있을까
경주시장 선거 공방 격화… 박병훈 “불법 ARS” vs 주낙영 “문제없다”
AI·로봇 접목한 원전 운영… 한수원, 글로벌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