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까지 포획 나서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6개 수렵단체의 추천을 받아 4개조, 29명으로 편성된다. 이들은 멧돼지와 고라니, 까치 등 농작물에 피해를 입히는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한다.
야생동물 피해를 입은 농가는 즉시 해당지역의 읍면동사무소에 신고하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이 출동해 구제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 달 29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피해방지단원 교육을 실시했다.
/황성호기자
동부권 기사리스트
김성호 영덕군의원 후보 “위기의 영덕 살릴 경험 있는 일꾼 되겠다”
동국대 WISE캠퍼스 GTEP사업단, 일본 도쿄 뷰티월드 참가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총력전
현장형 강의 빛났다… 경주 김상욱 지도사 장려상 수상
경주, 장애인 정보격차 줄인다…보조기기 128종 최대 90% 지원
울릉 섬백리향 제조공장서 30대 근로자 손가락 절단... 소방헬기로 포항 긴급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