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까지 포획 나서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6개 수렵단체의 추천을 받아 4개조, 29명으로 편성된다. 이들은 멧돼지와 고라니, 까치 등 농작물에 피해를 입히는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한다.
야생동물 피해를 입은 농가는 즉시 해당지역의 읍면동사무소에 신고하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이 출동해 구제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 달 29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피해방지단원 교육을 실시했다.
/황성호기자
동부권 기사리스트
택시 타고 10% 돌려받는다…경주, 지역화폐 확대
직불금 불이익 막는다… 경주시, 변경등록 홍보 강화
한수원, 공공데이터·데이터 행정 ‘최우수’… 7년·4년 연속 최고 등급
항공료 폭등에 발 묶인 해외여행... ‘국내 유턴’ 수요, 울릉도가 흡수할 수 있을까
경주시장 선거 공방 격화… 박병훈 “불법 ARS” vs 주낙영 “문제없다”
AI·로봇 접목한 원전 운영… 한수원, 글로벌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