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교육청 `가족사랑 어울림 캠프`
<사진> 이번 캠프는 학생, 학부모의 자발적인 신청과 지역아동센터의 협조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가족캠프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된 것 같다”며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택시 타고 10% 돌려받는다…경주, 지역화폐 확대
직불금 불이익 막는다… 경주시, 변경등록 홍보 강화
한수원, 공공데이터·데이터 행정 ‘최우수’… 7년·4년 연속 최고 등급
항공료 폭등에 발 묶인 해외여행... ‘국내 유턴’ 수요, 울릉도가 흡수할 수 있을까
경주시장 선거 공방 격화… 박병훈 “불법 ARS” vs 주낙영 “문제없다”
AI·로봇 접목한 원전 운영… 한수원, 글로벌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