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청명 사장은 “지진으로 지역경기가 침체돼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가 사주는 이런 작은 노력들이 모여 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득기자
mdkim@kbmaeil.com
김명득기자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28일을 주목하세요”…국내·외 주식투자자들 관심 집중
삼성전자 임금협상 찬반투표 투표율 74% 돌파… 가결 여부 촉각
경북 로봇산업 스케일업 위해 뭉쳐
대구국세청, 성서산업단지서 현장 소통 간담회⋯“세정지원 강화”
한수원, 대용량 수소 생산 기술 공개…수소경제 선도 박차
포스코인터, 美 내 최초 희토류·영구자석 통합 생산 단지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