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요금 인상은 항운노조원들의 인상 요구(6.6%)와 하역요금 지불 주체인 화주들의 동결 요구가 상충하는 가운데, 최근 물가상승률과 전년도의 낮은 인상률(1.5%)을 고려해 결정했다고 해수부가 밝혔다.
참치와 명태 등 작업환경이 열악한 냉동화물에 대해서는 0.5% 추가 인상된다.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전준혁기자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iM금융그룹, 서울핀테크랩과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 개최
日鐵 140mm 극후판 개발··· 포스코 ‘해상풍력 후판’ 경쟁 격화
포스코, 로봇 자동화 기업 투자···AX 전환 가속
K-뷰티 수출 31억달러 ‘사상 최대’···미국이 1위
소액공모 30억으로 확대···벤처 공시부담 줄인다
통상 피해기업 지원 강화···연 2% 저리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