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주간에는 전 학년이 참여해 지역 자원의 도움을 받아 지역사회 연계 교과 수업 및 각종 대회를 열었다.
온정초교는 소프트웨어 선도학교로 전 학년에 걸쳐 교과와 소프트웨어를 융합한 공개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평소 교과 시간에 배운 내용을 통해서 피지컬 컴퓨터 대회(비봇, 오조봇, 블록코딩) 및 3D 프린터 디자인 작품전시회로 학생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주헌석기자
동부권 기사리스트
택시 타고 10% 돌려받는다…경주, 지역화폐 확대
직불금 불이익 막는다… 경주시, 변경등록 홍보 강화
한수원, 공공데이터·데이터 행정 ‘최우수’… 7년·4년 연속 최고 등급
항공료 폭등에 발 묶인 해외여행... ‘국내 유턴’ 수요, 울릉도가 흡수할 수 있을까
경주시장 선거 공방 격화… 박병훈 “불법 ARS” vs 주낙영 “문제없다”
AI·로봇 접목한 원전 운영… 한수원, 글로벌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