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 관계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황천모 상주시장이 12일 오전 안동 경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로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황 시장은 지난 8일 경북지방경찰청으로부터 집무실과 사택 등을 압수수색 당했다.
/손병현기자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안동시, 공공기관 차량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봄 향기 가득한 새우난초 향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특별전 개최
봉화군 스마트팜 토마토 출하 앞두고 유통 협력 본격화
예천소방서, 소방기관 사칭 사기 범죄 예방 활동 강화
이철우 예비후보, 예천 발전공약 발표 북부권 중심 도약 선언
권백신, 권광택 지지 선언… 안동시장 선거판 새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