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안전체험관, 어린이 놀이시설, 솔바람기차, 느린 우체통이 새로이 설치하고 동물농장을 확장 이전해 다양한 체험 및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7시까지 운영한다. 입장료는 시간당 2천원과(군민 1천원)과 헬멧, 썰매 장비대여료는 각 1천원이다.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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