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2시 대구YMCA 백심홀에서 열리는 토론회에서는 부산의 김해 신공항 백지화와 동남권 신공항(가덕도) 재추진 움직임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통합신공항대구시민추진단 등 8개 시민단체가 공동 주최한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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