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농협 등 포항지역 농·축협 10곳은 자체적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보행보조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춘안 지부장은 “이번에 제공하는 보행보조기가 고령 농업인 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농업인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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