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LS산전, LS니꼬동제련, LS엠트론 등으로 각 계열사 채용사이트에서 지원서를 접수한다.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인공지능(AI) 면접,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규모는 100여명 수준으로, 수시 채용까지 포함하면 올해 채용 규모는 모두 1천여명 수준이라고 그룹 측은 설명했다. /연합뉴스
경제 기사리스트
‘목돈 마련에 목마른’ 서민들, 국민성장펀드에 관심 높았다
삼전닉스 특별성과급 지급 방식 ‘K반도체 경쟁 약화’ 요인 될 수도
플랜텍, WHS 2026 참가··· EPC 역량 통한 유럽 수소인프라 시장 공략
“28일을 주목하세요”…국내·외 주식투자자들 관심 집중
삼성전자 임금협상 찬반투표 투표율 74% 돌파… 가결 여부 촉각
경북 로봇산업 스케일업 위해 뭉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