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LS산전, LS니꼬동제련, LS엠트론 등으로 각 계열사 채용사이트에서 지원서를 접수한다.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인공지능(AI) 면접,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규모는 100여명 수준으로, 수시 채용까지 포함하면 올해 채용 규모는 모두 1천여명 수준이라고 그룹 측은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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