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유일… 전국 15명 만점
대구·경북에서 유일한 수능시험 만점자인 김군은 지난해 서울의 한 대학에 합격했지만 서울대 의대 진학을 위해 재수를 선택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만점을 받은 수험생 가운데 재학생이 13명, 졸업생이 2명이고 사회탐구 영역 11명, 과학탐구 영역 4명이 각각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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