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당 조훈현 사무총장은 25일 “사무총장과 최고위원 1인, 외부인사 5인으로 구성된 공관위를 오는 27일께 출범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최고위원인 이종명 의원이 공관위에 참여하며, 공관위원장인 공병호 공병호경영연구소장이 외부인사 선임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4·15 총선에서 통합당은 지역구 후보만, 미래한국당은 비례대표 후보만 낸다.
/김진호기자 kjh@kbmaeil.com
김진호기자
kj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보수 텃밭서 무소속 결단 경의”… 3선 김종민, 김천서 나영민 지원유세
장동혁 “대구·경북은 하나”⋯국민의힘 공동 비전선포식서 보수결집 총력
박희정 포항시장 후보 “행정통합 포항이 먼저···대경선 광역전철·에너지기술평가원 유치”
[속보] 이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1면 종합] ‘영천’ 김병삼 44% 최기문 40.7%, ‘성주’ 정영길 52% 전화식 34%, ‘문경’ 김학홍 49.3% 신현국 37.2%
김부겸 “대구 언제까지 정체할 건가, 김부겸 한번 써 보이소”⋯‘민생’과 ‘신공항’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