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군은 6·25 전쟁이 난 뒤 국군이 최초로 승리한 충북 음성 동락리 전투에 대대장으로 참전해 공헌하고 1951년 7월 연대장으로서 양구군 토평리 고지 쟁탈전을 벌이다 전사했다.
그를 기리려고 2001년 7월 고향인 문경에 장군상을 건립했다.
국가보훈처는 2003년 2월 김용배 장군상을 현충시설로 지정했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권기창, 송현동 군부대 유휴부지 국방교육기관 유치 공약
문경찻사발축제 성공 개최 기원 ‘선조 사기장 추모 헌다례’ 봉행
청송군수 선거 앞두고 ‘개사육시설 보상’ 21억 공방…과열 양상
국민의힘 영주시장 예비후보 공동 기자회견 “왜곡된 여론으로 시민을 속일 수 없습니다”
청송군, 사과 지킨다…이상기상 선제 대응 ‘꽃가루 공급 총력’
청송 농축협, 영농철 선제 대응…환경정화까지 책임지는 ‘현장 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