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 완공 예정인 후포 해양수산복합공간은 부지 면적 1만740㎡, 건축 연면적 2천913㎡ 규모로 조성된다.
1층에는 수산물직판장(활어 12동, 선어 9동, 건어물 8동, 가공품 3동), 2층에는 식당(4동 360석)이 들어선다.
전찬걸 군수는 “후포 해양수산복합공간이 완공되면 바다를 바라보며 싱싱한 수산물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인설기자 jang3338@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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