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군에 따르면 고령 대가야읍 신리·외리 지역 28곳 농가가 참여해 20ha 규모의 무농약 단지를 운영한다.
친환경농법으로 생산된 쌀은 전량 수매해 고령RPC에서 판매하고 지역 학교급식에 공급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군은 쌀농가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친환경 인증비용, 친환경자재, 초기 제초를 위한 우렁이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청도농협 하나로마트, ‘경영우수상’ 수상
청도군의회, 2025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위촉
고령군–대구 광역버스 재개통 확정
경산시자원봉사센터, ‘2026 에코 리버스 봉사단’ 발대
한국한의약진흥원, 중동 사태 위기 대응 체계 가동
청도 매전농협협동조합, 매전중에 학습용 태블릿 PC 13대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