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와의 자매결연 추진은 영·호남 화합과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난해 9월 수성구가 광산구에 먼저 요청했다.
김대권 구청장은 “수성구와 광산구는 ‘행복’이라는 슬로건을 사용해 구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목표가 비슷하다”며 “이번 광산구와의 자매결연이 형식적인 체결이 아닌 다양한 방면에서 실질적인 교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욱기자
대구 기사리스트
달성군의회, 제325회 임시회 개회⋯결산검사·현장 점검 착수
대구상의, ‘고용안정 프로젝트’ 시행⋯모빌리티 근로자 지원
달성군, 마을공영주차장 확충 속도⋯옥포·논공 2곳 개방
대구시교육청, ‘맞춤형 시설지원’ 도입⋯학교가 직접 공간 설계
군위 정체성 담은 ‘삼국유사’ 보급⋯마을마다 작은 도서관
달성군, ‘맞춤형 교통수단 도입’ 용역 착수⋯DRT·공공셔틀버스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