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 프라자점 2층 명품 악어백 브랜드 ‘호미가’는 가을 단풍을 닮은 작은 토트백 제품들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들은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에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호미가의 시그니처 가방인 악어가죽 샬롯백을 비롯해 인기 타조백 등을 50∼80% 할인 판매하는 고객 감사제가 오는 7일까지 진행된다. 인기 제품 미니 악어백은 80만원대이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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