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천장 부분에 설치된 자동 확산 소화기는 주위온도가 72℃ 이상이 되면 소화 약제를 분사해 화재를 진압한다.
청도소방서는 자동 확산 소화기 설치 후 화목 보일러 유지관리를 위한 주의사항과 관리 방법 등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취약가구에 자동 확산 소화기 설치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관리로 화재 안전 사각지대가 줄어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한국한의약진흥원, 중동 사태 위기 대응 체계 가동
청도 매전농협협동조합, 매전중에 학습용 태블릿 PC 13대 전달
청도군, 특별교부세 8억 8000만 원 확보
의성읍, 외곽마을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이동 세탁 서비스’ 운영
의성군,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부정수급 차단·복지사각 해소 병행
청도군, 가축분뇨 공공 처리시설 2029년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