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식당은 △덜어먹기가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을 기본적으로 준수하는 식당이다.
경북도는 여기에 매일 2회 이상 소독하기를 지정요건에 추가해 4대 식사문화 개선과제 이행업소에 안심식당 스티커를 부착한다.
경북도는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에 덜어먹는 용기, 개별 수저 포장지 등 물품을 지원한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與부산시장 후보에 전재수 의원...李정부 해양수산부 장관 출신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명픽’ 정원오 전 구청장...현역 중 2명 꺾어
조현 외교장관 ‘장관 특사’ 파견하기로 ...이란 외무장관과 통화
경북도 고용노동부 ‘AI특화 공동훈련센터’ 3개소 공모 선정
공천 난장판 된 국민의힘… 최고위서 공개 충돌
이 대통령 “일할 시간 4년1개월, 두배로 일하면 9년2개월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