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동 단속은 대구시교육청이 대구경찰청, 대구시청, 대구YWCA와 합동 점검반을 꾸려 학교주변 유해업소에 대해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대구 서구지역 교육환경보호구역(학교 경계로부터 200M) 내의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노래연습장, PC방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대구 기사리스트
추경호, 반야월시장서 동구 민심 공략⋯“3호선 혁신도시 연장”
영양군선관위, 기부행위 혐의로 예비후보자의 배우자 고발
군위 공장 야적장 화재, 44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
블랙이글스 에어쇼에 탄성⋯‘스페이스 챌린지 in 대구’ 수만 인파 몰려
대구시, 5월 1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주유소 사용처 전면 확대
국민의힘 대구시당, 광역·기초의원 공천 발표⋯동구1 이원우 경선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