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동북아지역 문화 소개 및 자연보호’를 주제로 한 역대 공모전 수상작 45여 점으로, 작품들은 동북아시아 청소년들이 바라보고 생각한 각국의 전통문화부터 자연경관, 거리 모습 등은 물론 그들의 꿈과 바람 등도 표현돼 있다.
이응원 외교통상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도시 간 문화교류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전시를 통해 동북아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피현진기자phj@kbmaeil.com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與부산시장 후보에 전재수 의원...李정부 해양수산부 장관 출신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명픽’ 정원오 전 구청장...현역 중 2명 꺾어
조현 외교장관 ‘장관 특사’ 파견하기로 ...이란 외무장관과 통화
경북도 고용노동부 ‘AI특화 공동훈련센터’ 3개소 공모 선정
공천 난장판 된 국민의힘… 최고위서 공개 충돌
이 대통령 “일할 시간 4년1개월, 두배로 일하면 9년2개월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