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작품에서 작가는 물리적인 대상의 재현보다는 삶의 모습을 실어내는 것을 더 강조하고 삶의 흔적을 상징하는 물감을 여러 겹으로 쌓은 뒤 긁어내는 표현법으로 인체 내부에 그치는 것이 아닌 인간에게 살아오면서 쌓인 여러 삶의 흔적들과 시간을 보여주고 있다.
신풍미술관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무이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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