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10곳 중 8곳이 금리 부담완화와 인상자제 등의 대책이 가장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7~11일 5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복합 경제위기에 따른 중기 금융이용 애로 실태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은 외부자금 조달 애로(복수응답)로 높은 대출금리(67.1%)를 꼽아 고금리 리스크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중소기업은 자금 조달 금리가 올해 초 보다 2.2% 포인트 올랐다고 답했다. /심상선기자
심상선 기자
antiphs@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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