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15일 동료 직원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폭행)로 대구 모 경찰서 소속 A경사를 조사 중이다.
A경사는 지난 3일 대구시 달서구의 한 식당에서 부서 회식을 마친 뒤 동료 3명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A경사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수사와 별도로 A경사가 속한 경찰서는 징계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기자
yna@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추억을 든든하게 담아오다
“협회 내 문서 체계 정비, 우선 추진 과제"
저자와 함께 떠난 경주국립박물관
대구 북구 팔달동서 버스 추락 사고⋯8명 경상
대구고용노동청, ‘워라밸+4.5 프로젝트’ 시행⋯중소기업 노동시간 단축 지원
대구, 봄비 사이로 갑작스런 ‘우박’⋯시민들 당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