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방역활동은 전문방역업체와 협업해 휴양림 객실 25동, 신라불교초전지 전통가옥 9동, 캠핑장 카라반 13동 등 전구역을 대상으로 방역을 진행했다.
또 열에 약한 빈대의 특성을 고려해 매일 침구류를 전문세탁업체를 통해 70도 이상 열탕 세탁과 고온 스팀으로 소독 관리하고, 빈대 출몰에 대한 이용객들의 불안감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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