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방역활동은 전문방역업체와 협업해 휴양림 객실 25동, 신라불교초전지 전통가옥 9동, 캠핑장 카라반 13동 등 전구역을 대상으로 방역을 진행했다.
또 열에 약한 빈대의 특성을 고려해 매일 침구류를 전문세탁업체를 통해 70도 이상 열탕 세탁과 고온 스팀으로 소독 관리하고, 빈대 출몰에 대한 이용객들의 불안감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김재미 칠곡경찰서장, 치안종합성과평가 보고회 개최
칠곡전통문화예술원 창립, 지역색 살린 무대 선보인다
구미시, 이동취약계층 편의 강화한 도시조성 강화
“AI가 자소서 고쳐주고 면접까지 한 번에”… 김천시, 15일 취업박람회 연다
상주 유아교육체험센터 주말 운영 적십자봉사회가 맡는다
89세 할머니 정성껏 쓴 서예작품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