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는 상중이동 새마을부녀회 부회장 박세영 씨가 지난 18일 재단법인 서구인재육성재단에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해, 지역내 학교의 방과후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과 서구 주민을 위한 장학사업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안병욱인턴기자 eric4004@kbmaeil.com
안병욱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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