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항시협의회(회장 김승유)는 최근 안동리첼호텔에서 자문위원인 박재형(50)씨, 전점숙(68·여)씨, 포항시청 주무관인 신동혁(41)씨 등 총 3명을 대상으로 의장인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자문위원은 자유민주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애쓴 공로가, 주무관은 통일준비 지원 및 지역협의회 활동이 우수하다고 평가받았다. /이시라기자
이시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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