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해 8월 12일 대구 동구 한 도로가에 무등록 오토바이를 정차시켜놨다가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순찰차에서 내리는 순간 단속을 피하려고 오토바이를 급출발해 순찰차 조수석 문과 충돌했다.
이에 조수석 문에 경찰관이 머리를 부딪쳤고 A씨는 경찰관에게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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