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화인 조사중
16일 오전 12시13분쯤 포항시 남구 오천읍의 A식당 숯불창고에서 불이 나 인접 식당으로 번지면서 2천4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중이다. /구경모기자
구경모 기자
gk090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
포항 신흥동 다세대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이 34분 만에 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