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구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2일 포항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32분쯤 포항시 남구 지곡동 한 주택에서 40대 여성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다.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져 있었다. /구경모기자
구경모 기자
gk0906@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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