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후 8시 38분쯤 경산시 중방동 4층짜리 다가구주택 4층에서 불이 나 40대 주민 한 명이 중상을 입었다.
불은 원룸 일부를 태우고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a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sha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주 폐기물 소각로 설치 작업자 추락사고로 3명 중경상
포항해경, 청년인턴 7명 임용⋯‘1:1 책임멘토제’로 실무 경험 지원
대구·경북 7일 맑지만 쌀쌀⋯꽃샘추위 속 일교차 주의
추억을 든든하게 담아오다
“협회 내 문서 체계 정비, 우선 추진 과제"
저자와 함께 떠난 경주국립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