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오후 5시 14분쯤 구미시 도개면 한 도로 갓길에 서 있던 60대 A씨가 승용차량에 치여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시 A씨는 1t 화물차에 실려있던 물건이 도로로 떨어져 갓길에 차를 세운 뒤 물건을 줍다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인 30대 남성이 A씨를 미처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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